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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활동현황 미주한인회장협회 신년하례식, 이사회 및 임시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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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무국 댓글 0건 조회 2,545회 작성일 20-01-20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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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8일 미주한인회장협회(총회장 남문기)는 텍사스 휴스턴 소재 휴스턴한인회관에서 신례하례식과 

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회의는 미 전역에서 모인 125여명(위임장포함)의 

한인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사업보고, 2020년 사업계획 및 이사회, 임시총회 순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먼저 지난 20191219일 소송기간동안 Preliminary injunction에 따라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의 

단체명을 사용하지 못함에 따라 가칭 미주한인회장협회로 변경하고 법률자문위원인 김풍진변호사에 따르면

현재 소송중인 가운데 내려진 조치이며, 소송결과와는 무관하다고 하면서 참석한 정회원들에게 설명하고 

최근 보도된 내용에 현혹하지 말고 소송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켜봐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현재 한국에 출타중인 남문기총회장은 인사말에서 작년 임시총회인 518일은 열망의 불꽃이었고 취임식인 

713일은새로운 희망이었다면서 오로지 우리 전현직회장들의 단합과 해외동포의 권익신장을 높이기 위해 

거듭나기 위한 노력에 대해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이어 ‘정의는 승리한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이 정의를 

위해 앞으로도 어떠한 난관에도 여러분들과 함께 꿋꿋히 헤쳐 나아 갈 것이며, 재외국민의 권익신장을 높이기 

위한 첫번째가 선거라면서 당장 재외국민들의 한달도 남지 않은 유권자등록을 한인회장님들이 발벗고 나서서 

독려해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한편, 이사회 및 임시총회에서는 201912월말 기준 정회원 240명이라고 발표하고, 불합리한 회칙에 대해 

개정안을 회칙위원회(위원장 한원섭)에 위임할 것을 결의하고 다음 총회장 선거때는 투표를 위해 특정지역에 

가야하는 애로사항으로 우리가 먼저 온라인으로 투표하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에 집행부는 한국정부에서도 

못하는 것을 우리가 먼저 실시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면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화답하였습니다.

특별순서로 이번 대한민국 제21대 총선에 대해 이영희 선거대책 수석부회장의 설명하는 자리에서 

소중한 내 한표가 우리 해외동포의 권익을 위한 첫걸음이라 생각해 달라고 하였습니다. 먼저 주민등록증 

유무에 따라 재외선거인과 국외 부재자로 구분된다면서 온라인으로 유권자등록을 할 수 있고 215일까지 

꼭 등록을 해야한다고 하고 끝으로 투표기간은 2020년 41일부터46일로 한국 선거일인 415일과 혼동하지 

말 것을 부탁하였습니다.

이렇게 미 전지역에서의 전현직 회장들이 함께하며 동포사회의 권익신장을 위해 우선순위를 정립하며 참석자 

모두에게 발언권 본인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다양성 안에 조화를 통해 더욱 단단한 기초를 마련하는

뜻깊은 자리로 준비되었습니다. 

앞으로 계획을 실행하는 단계를 통해 더욱더 발전하고 성숙되어 동포들과 함께하며 차세대미래세대를 준비하는 

모임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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