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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회장협회 합동대회 및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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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2회 작성일 2021-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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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박 스틸 연방하원 특강 연사로 참석


미주한인사회를 대표하는 전현직 한인회장들이 5월24일부터 27일까지 라스베이거스 합동대회 및 정기총회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휴스턴 회장단은 휴스턴 한인회 신창하 회장을 비롯해 헬렌장 전 한인회장, 변재성 한인회장, 중남부한인회연합회에서는 정명훈 회장, 김만중 회장, 강승원 회장(어스틴한인회장) 등 참석인원만 150명 규모다. 이번 대회의 슬로건은 “우리는 화합을 통하여 서로에게 감동을 주며 통합을 이루자”로 채택 됐다.

미주한인회장협회(이하 미한협) 송폴 총회장(대행)은 350여명의 정회원을 가진 미한협이 통합을 통해 500명 회원을 돌파 할 것으로 기대 된다며 전현직 한인회장, 2,3세 한인 젊은 청년들이 한인회를 받아드려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앞장서자고 축사를 통해 전했다. 미한협 서정일 이사장은 미한협의 출범이 2년이 지났다며 고 남문기 총회장의 헌신적인 마음으로 미한협이 하나 될 수 있었다고 전하며 단합과 화합을 강조했다.

전현직 8개광역연합회장 협의회 수석부의장을 맡고 있는 전 중남부연합회 김만중 회장은 회원들 간의 주인의식과 책임의식을 어떻게, 어떠한 방식으로 행하느냐가 중요하다며 화합과 단결 된 모습으로 서로에게 감동을 주고 통합을 이루자고 축사를 통해 전했다.
특히, 이번 합동대회에는 축사 연사로 나선 가주48지구 한국계 연방하원 미셸박 스틸의원도 화합을 통해 통합을 이루자는 슬로건은 그 동안 반목을 뒤로하고 아픔의 치유를 위한 시작을 알린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전하며 이번 대회 성공을 기원했다. 미셀박스틸의원은 대회 둘째날 ‘연방하원 주요의정 활동 보고 및 아시안 증오범죄 방지’주제로 특강 연사로 강단에 섰다.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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